Tuesday 19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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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중계동 아파트 값을 결정짓는 첫번째 요소는 바로 이것

노원구 중계동 대림벽산 아파트는 1993년 입주한 400가구 규모 아파트다. 최고 지상 15층, 6개 동으로 지어졌다. 전용 면적 114·141㎡의 대형으로만 구성된 아파트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7호선 중계역이 걸어서 20분 걸리는 비역세권 아파트지만 중계동의 역세권 아파트들보다 더 높은 가격을 나타내고 있다. 비결은 ‘학군’이다. 이 단지는 수암초 배정이며 걸어서 5분 거리에 있고, 서라벌고·불암고·대진남·여고 등을 도보 10분 내로 접근할 수 있다. 또 중계동 학원가 바로 앞이며, 남쪽으로는 큰 공원이 있어 조망권이 우수하다. 중계동 신안동진 아파트 전용 134㎡는 7억6500만원에 매매돼 두번째로 높은 집값을 기록했다. 이 아파트도 중계동 학원가와 맞닿은 곳에 지어진 ‘학군형’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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