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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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골칫거리 박근혜 침대 내 나에게 달라” 신동욱의 공개제안 ‘시끌’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재임시절 사용하던 침대 처리 문제로 청와대가 고민에 빠졌다는 소식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공개적으로 가족인 동생에게 달라고 공개 제안했다. 네티즌 사이에선 묘책이라는 찬성과 국가 세금으로 구입한 물품을 함부로 줄 수 없다는 반대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



신동욱 총재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근혜 침대 처리 딜레마, 놔둘 수도 버릴 수도 팔수도 없다면 제 부인, 저에게 주시오. 시골집에서 침대로 사용하겠다. 가족이 인수했으니 청와대는 앓는 이를 뽑는 꼴이고 나는 침대를 구한 것이고 서로가 원하는 덧을 얻었으니 묘책 중에 묘책 아니오”라고 썼다.

해당 트윗은 삽시간에 수십 건의 공유와 댓글이 달리며 화제를 모았다. 많은 트위터 리안과 네티즌들은 국가 세금으로 구입한 물품인 만큼 시세에 맞게 구입해서 가져가라는 의견과 신 총재의 제안대로 가족에게 인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섰다.

앞서 청와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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