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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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단독] 김주원-오지호, 고선웅 연출 ‘라빠르트망’으로 연극 데뷔



발레리나 김주원과 배우 오지호가 고선웅이 연출하는 ‘라빠르트망(L’appartement)’으로 연극에 데뷔한다.

10월 18일~11월 5일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연극 ‘라빠르트망’은 프랑스 영화 ‘라빠르망’을 무대화 한 것이다. 영화 제목은 아파트를 뜻하는 원래 제목이 국내에서 1997년 개봉될 때 잘못 쓰여진 것이다. 이번에 연극으로 공연하면서 원래 제목을 찾았다.

질 미무니 감독의 영화 ‘라빠르망’(1996)은 휴대전화와 소셜미디어가 없던 아날로그 시대의 로맨틱 스릴러다. 리자(모니카 벨루치)와 막스(뱅상 카셀), 알리스(로만느 보링거)의 엇갈린 사랑을 담았다. 독창적인 시나리오와 배우들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호평을 받아 제51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으며, 2004년 할리우드에서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 된 바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1997년 개봉돼 당시 젊은 층 사이에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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