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9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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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리모델링으로 외부 공연장서 작품 선보인다

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이번 시즌에는 국립극장 전속단체 작품들이 남산을 벗어나 외부 공연장 무대에 오릅니다.” 안호상 국립극장장은 17일 서울 광화문의 한 식당에서 열린 ‘2017~2018 시즌’ 시즌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국립극장은 내년 1월 해오름극장이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하게 됨에 따라 외부 공연장을 적극 활용하게 됐다. 서울, 대전, 강릉, 울산 등 4개 지역의 7개 외부 공연장에서 전속단체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안 극장장은 “국립극장 전속단체 작품들이 예술의전당, 명동예술극장, LG아트센터 등에서 공연된다”며 “한국적 콘텐츠를 담은 공연들이 서양 예술 장르를 주되게 올리는 공연장에서 선보여지는 셈인데 새로운 공연장에서 새로운 관객들과의 만남은 도전이자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국립극장의 ‘2017~2018 시즌’ 공연은 9월 6일부터 내년 7월 8일까지 진행된다. 국립창극단, 국립무용단, 국립국악관현악단 등 국립극장 전속 예술단체를 중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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