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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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청와대 1361건 문건 추가 발견…또 발견되면 그때마다 즉시 발표

아시아투데이 손지은 기자 = 청와대는 17일 박근혜정부 당시 삼성과의 관계, 한·일 위안부 합의, 세월호 참사 등과 관련한 ‘부적법한 지시 사항’이 담긴 문건을 추가로 발견해 국정농단을 수사 중인 특별검찰에 사본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지난 14일 민정비서관실 공간을 재배치하던 과정에서 삼성그룹 경영권 승계지원 방안을 검토한 내용 등이 포함된 문건과 메모를 발견한 뒤 경내 모든 공간에 대한 검토를 지시했다. 이후 추가 문건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청와대는 “문건과 관련해 추가로 발견되는 내용들이 있다면 그때그때 즉시 보고하고 발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는 청와대가 민정비서관실에서 나온 문건을 지난 3일 처음 발견하고도 이 같은 사실을 열흘이 지나서 발표한 데 대한 정치적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함이다. 정무수석실에서 발견된 문건은 전임 정부의 정책조정수석실 기획비서관이 2015년 3월 2일부터 2016년 11월 2일까지 작성한 254건의 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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