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5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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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후 이라크·시리아 공습 민간인 사망자 급증…하루 12명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이후 중동에서 미군이 주도한 공습으로 사망한 민간인 수가 급격히 증가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17일(현지 시각) 이라크·시리아의 민간인 사상자를 집계하는 에어워즈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13일 현재 트럼프 정부 출범 뒤 미군 주도의 국제동맹군이 감행한 폭격으로 사망한 민간인은 2200여명이다. 이는 월평균으로 계산하면 약 360명, 하루 평균 사망자는 약 12명이다. 전임 미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정부 시절 한 달 평균 사망자(약 80명)에 비해 4배 이상 많은 수다. 국제동맹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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