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July 2017
Contact US    |    Archive
herald
6 days ago

우병우 재판서 코웃음 친 방청객 50만원 과태료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재판 도중 “하!” 하고 코웃음을 친 방청객이 법정소란 행위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국정농단 재판에서 방청객이 재판 진행을 방해해 과태료 처분까지 이어진 경우는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우병우

 | 

재판서

 | 

코웃음

 | 

방청객

 | 

50만원

 | 

과태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