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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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SC리뷰] 아픈 가족사→용기 .. 안녕 안방 울린 동엽神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우리 잘생긴 형 목소리, 한번도 못들어봤어요 신동엽의 담담한 가족사 고백이 시청자의 가슴을 울렸다. 17일 방송한 KBS2 안녕하세요 에서는 목소리가 이상해 고민이라는 15세 남학생이 등장했다. 그는 전 어릴 때부터 평생 목소리가 이렇다. 쉰 목소리, 쇳소리가 나는데 심지어 제가 말만 하면 조용히 해! 너 목소리 듣기 싫어 라면서 친구들한테 무시까지 당한다 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주인공은 병원에서는 성대수술이 위험하기도 하고 효과도 없을 것 같다고 한다 면서 평생 짊어져야 할 고민임을 밝혔다. 부모는 아들이 1살 때 혈액암 진단을 받았다. 폐까지 기도 삽관을 한 뒤 목소리가 안나오더라. 우는데 소리가 안나더라. 그때는 목숨을 구하는게 먼저였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는데 지금 그 후유증으로 목소리를 잃은 것 이라고 말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신동엽은 주인공의 머리를 안아주고 우리 큰 형이 어릴 때 크게 아픈 이후로 청력을 잃어서 말을 못 배웠다. 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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