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2 months ago

GK 레이나, 맨시티 이적 협상(ESPN)

스페인 출신 골키퍼 펩 레이나(나폴리)가 EPL 맨시티 유니폼을 입을 것 같다. 미국 ESPN은 맨시티와 레이나의 협상 계약이 합의 마무리 단계라고 18일(한국) 보도했다. 여전히 맨시티와 나폴리 두 구단은 레이나의 이적료에 이견을 보이고 있다. 맨시티는 260만파운드를, 나폴리는 440만파운드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 차이는 며칠 내로 합의점을 찾을 것으로 봤다. 맨시티는 새 2017~2018시즌을 앞두고 이미 벤피카 골피커 에드르손을 영입했다. 이적료로 3470만파운드의 거액을 투자했다. 레이나는 에드르손의 백업이 될 것으로...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레이나

 | 

맨시티

 | 

ESPN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