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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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중기부 승격, 환영 속 우려하는 이유는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 승격을 앞두고 중소기업청 등 기관과 중소기업계에서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부’ 승격으로 정부의 중기정책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것이라며 환영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하지만 타 부서 출신의 중기부 고위직 임명, 유능한 인재들의 중기부 기피 현상 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중소기업계 관계자는 17일 아시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중기부의 살림을 책임지는 차관·실장이 모두 외부에서 온다는 소문이 있다”며 “하마평에 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미래창조과학부 고위공무원이 거론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초대 중기부 장관은 외부에서 온다고해도 차관·실장까지 외부에서 오면 업무를 파악하는 데만 최소 6개월 이상 걸릴 것”이라고 지적했다. ‘부’로 승격되면 인력 수급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현재의 1관 6국 체제의 조직이 3실 1국 8관 체제로 크게 확대되는데 신생 ‘소(小)’ 부서에 대한 공무원 사회의 기피현상으로 중기정책에 정통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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