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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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인터뷰] 녹화중이야 박민국 감독 제 영화로 누군가의 하루가 조금이라도 행복해질 수 있었으면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첫 장편 영화 데뷔작으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 여러 해외 영화제의 러브콜까지 받으며 충무로를 이끌 차세대 감독으로 주목받는 감독이 있다. 녹화중이야 의 박민국 감독이 그 주인공이다. 중학교 때 배우를 꿈꾸며 극단에 들어간 박민국 감독은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직접 시나리오를 썼고, 연극 연출을 거쳐 독학으로 영화까지 섭렵해 녹화중이야 를 세상에 내놨다. 더욱 주목할 만한 것은 슬레이트도 모르던 영화의 초짜 중에 초짜였던 그가, 해외 사이트를 통해 편집 기술을 익히고 독학으로 영화연출을 공부해 이뤄낸 성과라는 점이다. 연출을 시작한 건 지평선 끝에서다 라는 영화예요. 처음에 저는 배우로 참여했는데 감독이 촬영 중 군대에 갔어요. 누군가는 영화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 돼 제가 연출을 맡게 된 거죠. 6개월 촬영하고 1년 편집한 것 까지, 총 2년 동안 독학을 했어요. 해외 사이트에서 구글 번역기를 돌리면서 편집하는 방법을 독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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