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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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냉부해’ 김준호, 이제는 냉장고만으로도 웃긴다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김준호가 세상 제일 소탈한 냉장고로 냉장고를 부탁해 의 가장 어려운 게스트에 등극했다. 1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에 상상초월 식재료가 가득한 냉장고를 가지고 출연한 김준호는 독특한 식성과 날이 갈수록 살아나는 입담으로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김준호는 대한민국 개그계의 떠오르는 신흥대부 로 소개됐다. 이 같은 명성에 맞게 행사장에서 웃고 시작할 수 있는 그만의 콩트를 선보이며 명품 토크에 시동을 걸었다. 그의 토크는 시작부터 빵빵 터졌다. 함께 출연한 개그계의 대부 이경규를 롤모델로 생각한다고 말했지만 작가들에게 이경규는 물러나야 한다 라고 했던 사담이 대본에 적혀있어 모든 것이 들통난 것. 이것을 기점으로 원조 대부와 신흥 대부의 티격태격 톰과 제리 케미가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 본격적으로 냉장고를 개봉하기에 앞서 김준호는 냉장고 속이 두렵다며 모두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그는 냉장고 문을 열려는 MC들에게 자신의 냉장고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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