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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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수리온 용역 친인척에 몰아준 KAI 차장… 200억대 횡령 혐의 포착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부장 박찬호)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손모 전 차장이 한국형 기동 헬기 수리온 등의 개발 사업과 관련, 자신의 친·인척 회사에 외주 용역을 몰아주고 약 200억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를 포착해 수사 중인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KAI 인사운영팀 소속이던 손씨는 2007~2014년 수리온과 경공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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