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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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tbs교통방송 뉴스공장 김어준, 국정원 마티즈 사건 에 임 과장도 본인이 이 일로 사망할지는 몰랐을 것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김어준이 국정원 마티즈 사건 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에서 김어준은 국정원 마티즈 사건 과 관련해 김은지 시사인 기자와 함께 얘기를 나눴다. 김 기자는 JTBC가 국정원 임모 과정의 휴대전화를 입수해 복원했다 며 임 과장이 국정원 직원들과 주고받았던 수많은 문자와 통화를 확인한 것 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임씨의 휴대전화에는 지난 2015년 7월 6일 저녁 임씨가 나나테크 허손구 이사와 통화한 내역이 담겼다 고 언급했다. 당시 국정원이 구매 대행회사 나나테크를 통해 이탈리아에 있는 스파이웨어업체로부터 원격조종장치 해킹 감청프로그램을 산 사실이 알려지며 민간 사찰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김 기자는 이후 임씨는 국정원 동료 직원 이모씨에게 허 이사가 급하게 전화해 달래. 시스템을 오 해달래 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고 밝혔다. 또 이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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