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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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매일유업, 어닝 서프라이즈 계속된다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 18일 한국투자증권은 매일유업에 대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만7000원을 유지했다. 이경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5월 1일 분할된 사업회사인 매일유업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전년동기 대비 각각 2.4%, 33.0% 증가한 3390억원과 163억원으로 전망했다. 현재 컨센서스 영업이익 134억원을 21.4% 뛰어넘는 호실적이다. 시장 선두 지위가 유지되고 있고, 영업이익률이 평균의 2배 이상인 유기농 브랜드인 상하목장 제품군과 컵커피 위주의 커피음료의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매출액 비중이 8% 정도인 상하목장 브랜드는 두자릿수 매출액 성장을 유지하고 있고, 커피음료도 기상 호전 등에 힘입어 8~9% 수준의 외형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적자 품목인 흰우유에서도 개선이 있다. B2C 채널로는 프로모션을 줄이고, B2B 비중을 늘리면서 손실 규모가 줄고 있다. 다만 사드 이슈로 인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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