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Januar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6 months ago

청주 내수 저수지서 잡힌 초대형 메기 2마리





17일 충북 청주시의 한 저수지에서 몸길이 1m가 넘는 초대형 메기 2마리가 잡혀 화제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에 사는 주민 A씨(60)는 17일 오전 10시께 인근 저수지에서 몸길이 150㎝의 메기가 얕은 물가로 나와 있는 것을 발견, 그물로 잡았다. 그는 오후 2시쯤 이 저수지에서 몸길이 130㎝의 메기 1마리도 잡았다.

A씨가 잡은 메기 두마리는 20년 이상 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A씨는 전날 폭우에 저수지 물이 불어나 메기가 얕은 물가로 나온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잡은 메기 두마리를 다시 방생할 예정이다.

뉴시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저수지서

 | 

초대형

 | 

2마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