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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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美 외교 스타된 돌직구 초보대사

인도 이민자의 딸. 현역 최연소 미국 주지사(사우스캐롤라이나)를 지낸 여성. 지난해 미국 대선 땐 공화당 경선 주자 마코 루비오와 테드 크루즈를 잇따라 지지했지만 사실상 정적(政敵)이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발탁된 니키 헤일리(45) 유엔 주재 미국대사가 유엔 외교가의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5일(현지 시각)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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