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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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4 months ago

PB도 프리미엄급이 뜬다…대형마트 새로운 성장동력의 이유있는 인기

이제 싸구려 PB(Private Brand·자체 상표)는 옛말 이다. 대형마트 3사가 프리미엄급 PB 상품으로 저성장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가정간편식(HMR)을 필두로 가전제품, 패션 등으로의 품목 확대는 물론 고급화 전략으로 소비자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 PB 상품은 이마트가 지난 1997년 6월 대형마트 최초로 PB 상품 이플러스 우유 를 출시하면서 본격 시장이 형성됐다. 저렴한 가격을 앞세워 소비자를 공략해 온 PB 시장은 대형마트가 저마다 고급화 전략을 펼치기 시작하며 다양화되고 시장의 규모 또한 무섭게 커지고 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현재 이마트의 전체 매출에서 PB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20%다. 홈플러스는 20~30%, 롯데마트는 27%에 이른다. 이중 이마트의 고급 PB 식품브랜드인 피코크 매출은 2013년 340억원에서, 2014년 750억원, 2015년 1340억원, 2016년 1900억원으로 3년만에 무려 459%나 증가했다. 이마트는 올해 피코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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