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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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종영 앞둔 엽기녀 월화극 시청률 1위 등극, 첫 방 왕사 2위

쌈 마이웨이 와 파수꾼 이 떠났다. KBS 2TV는 학교 2017 , MBC는 왕은 사랑한다 가 가세했다. 하지만 두 드라마 모두 웃지 못했다. 월화극 시청률 1위는 종영을 앞둔 SBS 엽기적인 그녀 였다. 마지막 방송만 나은 엽기적인 그녀 가 월화극 시청률 1위에 올랐다. 1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엽기적인 그녀 의 시청률은 1부 8.9%, 2부 10.2%를 기록했다. 지난회의 7.7%, 8.7%보다 상승했으며 월화극 1위도 차지했다. 왕은 사랑한다 는 1부 7.8%, 2부 8.1%로 2위에 오른 가운데 학교 207 은 5.9%로 3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된 엽기적인 그녀 에서는 조정에 칼바람이 불며 폭풍 같은 전개가 이어졌다. 또 주원과 오연서 사이의 절절한 아픔이 극대화되며 시청자들의 감정 이입을 이끌어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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