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8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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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불청’ 김광규, 류태준-김완선 태닝오일 발라주자 ‘질투 폭발’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18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 에서는 김완선과 그녀의 팬임을 고백한 두 남자, 김광규·류태준 사이에 묘한 삼각관계가 형성돼 눈길을 끈다. 초여름 바캉스로 찾은 강원 양양 의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질 불타는 청춘 에서는 김광규가 다정한 김완선과 류태준 사이를 폭풍 질투할 예정이다. 김완선과 함께 바다로 향하던 김광규는 상의 탈의한 채 구릿빛 피부를 드러내며 태닝 중인 류태준을 발견, 청춘들이 류태준의 몸에 오일 발라주기를 제안하자 내가 왜 바르냐 며 단칼에 거절한다. 이를 지켜보던 김완선이 흔쾌히 직접 오일을 발라주겠다 나서자 김광규는 당황해하며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부러운 듯이 지켜보던 김광규는 질투심이 발동, 나도 선탠해야겠다 며 류태준과는 상반된 아기같이 뽀얀 속살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류태준의 탄탄한 몸매에 자극받은 김광규는 나의 10년 전 몸을 보는 것 같다 며 갑자기 운동에 매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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