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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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풍산, 하반기 구리가격 상승 기대

아시아투데이 장일환 기자 = 신한금융투자는 18일 풍산에 대해 하반기 구리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도 증가세로 전환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7000원을 유지했다. 박광래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풍산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7363억원, 영업이익 57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2분기 구리 가격이 1분기 대비 2.8% 하락하면서 약 40억원의 메탈 로스 발생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글로벌 구리 수요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의 경기 회복세 지속으로 구리가격이 하반기 상승 추세로 전환할 전망”이라며 “3분기 부터는 재차 영업이익 증가세 시현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하반기 달러화 약세와 중국 경기 회복이 전망되고 주요 정광 생산 국가에서의 생산 차질 가능성이 높아 구리 가격 상승이 점쳐진다”고 덧붙였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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