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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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왕사’ 첫방②] “발랄함 제격” 우려 물리친 윤아 그리고 명불허전 임시완

야심차게 준비한 MBC의 사전제작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는 제작진의 자신감, 젊은 배우들을 향한 기대감과 동시에 대중으로부터 우려의 시선을 피할 수 없었다. 충무로의 보석으로 거듭난 임시완이 주인공으로 나섰으나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 모델 출신의 홍종현이 극을 이끌어 가야하는 상황에서 ‘정통 배우 출신’의 연기자가 없다는 게 유일한 약점이었다. 하지만 세 명의 배우는 완벽히 캐릭터에 몰입하며 이 모든 걱정을 불식시켰다. 과연, 청춘 로맨스 사극다운 발랄함과 풋풋함이 그들의 주무기였다. 지난 17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탐미주의 멜로 팩션 사극으로 ‘모래시계’ ‘태왕사신기’를 집필한 송지나 작가가 집필했고 ‘마마’ ‘화려한 유혹’ 등을 연출한 김상협 PD가 메가폰을 잡으면서 기대는 한껏 치솟았다. 이날 왕원(임시완 분), 왕린(홍종현 분), 은산(임윤아 분)의 첫 등장은 감성적인 연출에 탁월한 김상협 감독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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