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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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왕사’ 첫방①] 어수룩한 연출과 익숙한 스토리…신선한 소재만이 구원투수

‘왕은 사랑한다’는 기존에 있던 사극 청춘 로맨스 범위를 벗어나 그들이 꿈꾸던 신선한 변주를 꾀할 수 있을까. 17일 오후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멜로 팩션 사극이다. 이날 방송된 첫 회에서는 왕세자 왕원(임시완 분), 왕린(홍종현 분), 은산(임윤아 분)의 심상치 않은 과거 인연부터 성인이 된 그들의 티격태격 로맨스까지 함께 펼쳐졌다. 왕린과 함께 궐 밖을 나온 왕원은 보격구 대결을 하던 은산을 마주치고 화려한 몸짓과 아름다운 미모에 홀리듯 쳐다본다. 그 때, 공이 왕원의 발 아래로 굴러갔고 은산은 “공을 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왕원은 “여인과는 말을 오래 섞을 필요 없다”고 비웃었고 이에 분노한 은산은 빠른 손놀림으로 왕원의 멱살을 잡았다. 무언가를 떠올린 듯한 왕원은 “나는 너를 안다”고 말하며 기억을 떠올렸다. 이야기는 7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갔다. 고려의 25대왕인 충렬왕(정보석 분)과 원나라 쿠빌라이 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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