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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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학교 2017’ 첫방①] 평범한 주제·스토리 위한 설정...현실 반영만이 살 길

“행복이 성적순이냐”...‘학교 2017’은 이 흔해빠진 질문을 색다르게 풀어낼 수 있을까.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학교 2017’에서는 성적에 따라 계급이 나눠진 채 치열하게 사는 금도고등학교 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학생들은 성적순으로 급식을 먹고 성적에 따라 도서관 출입도 제지를 당했다. 강압적으로 모의고사 성적표를 공표당해 씁쓸했으며, 성적이 낮은 학생들은 선생님들에게 무시를 받았다. 이날 라은호(김세정 분)는 공부는 뒷전으로 한 채 자신이 좋아하는 웹툰에 푹 빠져있는 모습을 보였다. 은호는 웹툰으로 한국대를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희망에 가득 찼다. 현태운(김정현 분)은 이사장인 아버지에게 반항하느라 공부를 하지 않았고, 전교 1등인 송대휘(장동윤 분)는 우등생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지원해주지 않는 집안과 친구에게 공부를 알려주며 돈을 모으는 현실에 이를 악물었다. 유빛나(지헤라 분)는 자신의 노트가 없어지자 극단적으로 화를 내며 교실을 뒤집어 놓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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