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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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왜 더치페이 안해 후배 허리에 발차기한 태권도 사범 입건

‘더치 페이(각자 내기)’를 하지 않았다고 후배를 폭행한 태권도 사범이 경찰에 입건됐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18일 상해 혐의로 태권도 사범 박모(2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는 지난 8일 오전 5시40분쯤 광주 동구 계림동 한 은행 앞 길에서 후배 김모(25)씨의 허리를 발로 2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술값을 절반씩 나눠내기로 한 김씨가 약속을 어기고 택시비마저 내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박씨는 김씨와 상무지구에서 술을 마신 뒤 술값을 받기 위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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