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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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특검, 새벽 2시에 유라 데리고 가… 뭐했나 밝혀라

최순실(61·사진)씨는 딸 정유라(21)씨가 지난 12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재판에 변호인 몰래 특검의 도움을 받아 출석한 데 대해 특검이 협박해서 나갔을 것 이라고 주장했다.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김세윤) 심리로 열린 자신의 재판에서 최씨는 재판장이 이 부회장 재판에 출석할 수 있느냐 고 묻자 이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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