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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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왕사’ 첫방①] 어수룩한 연출과 익숙한 스토리…신선한 소재만이 구원투수

‘왕은 사랑한다’는 기존에 있던 사극 청춘 로맨스 범위를 벗어나 그들이 꿈꾸던 신선한 변주를 꾀할 수 있을까. 17일 오후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멜로 팩션 사극이다. 이날 방송된 첫 회에서는 왕세자 왕원(임시완 분), 왕린(홍종현 분), 은산(임윤아 분)의 심상치 않은 과거 인연부터 성인이 된 그들의 티격태격 로맨스까지 함께 펼쳐졌다. 왕린과 함께 궐 밖을 나온 왕원은 보격구 대결을 하던 은산을 마주치고 화려한 몸짓과 아름다운 미모에 홀리듯 쳐다본다. 그 때, 공이 왕원의 발 아래로 굴러갔고 은산은 “공을 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왕원은 “여인과는 말을 오래 섞을 필요 없다”고 비웃었고 이에 분노한 은산은 빠른 손놀림으로 왕원의 멱살을 잡았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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