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8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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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친절한 리뷰] 엽기적인 그녀 주원·오연서, 눈물 펑펑…해피엔딩 맞을까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엽기적인 그녀 주원과 오연서의 절절한 아픔이 극대화 됐다.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에서는 조정에 칼바람이 불며 폭풍 같은 전개가 이어진 가운데 견우(주원)와 혜명공주(오연서) 사이의 절절한 아픔이 극대화 됐다. 또한 조작된 폐비(이경화) 사건에 많은 증좌와 상황들이 중전박씨(윤세아)를 가리키고 있는 가운데에도 판도를 바꾸려는 정기준(정웅인)의 검은 속내가 또 다시 고개를 들었다. 견우가 폐비한씨의 부정한 행실을 담은 벽서 맹모삼망지교 를 썼다는 것을 빌미로 그와 아버지 견필형(조희봉)을, 조정을 능멸하는 지라시를 유포했다는 누명으로 세책방 친구들 모두를 추포한 것. 이후 포박된 견우는 위협적인 말과 조소를 던지는 정기준에 맞서 강력한 의지를 내비치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정기준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당당히 분노를 표출하던 견우도 혜명공주 앞에서는 무너져 내릴 수밖에 없었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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