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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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최고의 한방’ 윤시윤-이세영, 알콩달콩 ‘녹음실 키스’ 비하인드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 윤시윤-이세영의 알콩달콩한 키스신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 은 죽은 줄 알았던 과거의 톱 스타가 살아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이 시대 20대들의 청춘 소란극. 15일 본방 못지 않은 리얼케미를 내뿜고 있는 윤시윤(유현재 역)-이세영(최우승역)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6회,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던 현재와 우승의 모습이 담긴 녹음실 키스 장면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된 것. 공개된 영상 속에는 촬영장 뒤편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아무도 없는 허공을 보며 대사를 치고 있는 윤시윤의 불꽃연기가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그 옆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대사를 읊조리며 동시녹음을 하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방송만으로는 알 수 없었던 촬영장 뒤편의 진행상황을 엿보게 해주며 보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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