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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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구해줘 제작진 서예지, 역대급 캐릭터 만들어낼 것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 서울 가시나 진짜 안 이쁘더나? 구해줘 서예지가 역대급 청순 미모 로 남심을 흔들 준비를 마쳤다. 서예지는 오는 8월 5일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둔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 (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수/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히든 시퀀스)에서 사업에 실패한 아버지와 심약한 엄마, 아픈 쌍둥이 오빠 챙기기에 여념이 없는 임상미 역을 맡았다. 서울에서 무지군으로 이사온 후 사이비 종교 단체를 만나 가족의 삶이 파괴되지만, 종교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는 캐릭터다. 이와 관련 서예지의 빛나는 미모가 돋보이는 구해줘 의 장면컷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예지는 새하얀 피부에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무지군에서 새롭게 만나는 사람들을 경계하는 한편, 가족에 대한 걱정으로 웃음기 없이 복잡한 표정을 짓고 있어 묘한 매력을 안긴다. 극중 촌놈 백수 4인방 상환(옥택연)과 동철(우도환), 정훈(이다윗), 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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