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8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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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노래 흥얼거려 화가나”…치매 노모 살해한 아들 징역 10년

-法 “사회 통념상 용납될 수 없는 동기”-정신지체로 인한 심신미약 인정...치료감호 명령[헤렬드경제=이유정 기자] 노래를 부른다는 이유로 치매와 정신지체를 앓는 모친을 숨지게 한 20대 아들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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