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2 months ago

하백의 신부 , 코믹+스릴러+로맨스 완벽 조화 이루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신세경의 목숨이 위태롭다. 남주혁의 신력을 실험하기 위한 공명의 위험한 장난이 신세경을 죽음의 위기에 몰아 넣으며 안방극장의 긴장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신석의 행방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는 정수정-공명에 맞서 남주혁이 진실에 성큼 다가선 모습이 그려지면서 빨려 들어가는 블랙홀 스토리의 마력으로 시청자들의 기대치를 한껏 드높였다. 지난 17일(월)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신(神)므파탈 로맨스 하백의 신부 2017 (연출 김병수/ 극본 정윤정/ 제작 넘버쓰리픽쳐스) 5회에서는 소아(신세경 분)가 브레이크 결합 교통사고에 이어 자신의 대학동창이자 천국의 신으로 밝혀진 비렴(공명 분)에 의해 죽음의 위기를 겪게 된다. 더불어 신석의 행방을 둘러싼 하백(남주혁 분)-무라(정수정 분)-비렴의 날 선 신경전이 스펙터클하게 전개돼 긴장감을 최절정으로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소아는 거듭되는 죽음의 위기에 빠지며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앞서 소아의 건물 추락사를 노렸던 의문의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하백의

 | 

스릴러

 | 

로맨스

 | 

이루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