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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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엽녀’ 오연서, 주원을 미워할 수도 용서할 수도 없다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정인을 미워할 수도 없지만 용서할 수도 없는 헤명의 내면을 섬세하게 포착해낸 오연서의 연기가 호평을 얻고 있다. 어제(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에서 혜명공주 역으로 지난 2개월 간 안방극장에 희노애락을 선사했던 배우 오연서가 한층 더 성숙해진 내면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혜명(오연서 분)은 과거 견우(주원 분)로 인해 어머니(이경화 분)가 폐위 되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고 그와 어쩔 수 없이 헤어지고야 말았다. 서럽게 눈물을 흘리며 현실을 믿지 못하는 혜명의 오열은 그간 그녀의 밝은 모습을 사랑해왔던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견우와 친구들이 지라시 유포 혐의로 추포되자 직접 아버지 휘종(손창민 분)을 찾아가 무죄를 주장했다. 더는 억울하게 누명을 쓰는 이가 없었으면 한다는 말은 견우가 미울 지라도 억지 죄를 뒤집어쓰지는 않길 바란 혜명의 소신이었다. 그럼에도 혜명의 속내는 정인을 향한 미워할 수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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