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1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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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호텔신라, 비본질적 리스크 본격 해소

아시아투데이 장일환 기자 = 미래에셋대우는 18일 호텔신라에 대해 2015년 이후 점증돼온 비본질적 리스크가 본격적으로 해소되는 시기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5000원을 유지했다. 함승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시내면세점 사업자 라이센스 과정에서의 위법 행위가 밝혀진 것은 긍정적”이라며 “정책 근원의 다수 문제점(라이선스 개념의 확대해석·사업권 공급 과잉과 인위적 시장 분할·지나치게 짧은 특허기간) 개선에 대한 기대는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호텔 신라의 2분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8887억원, 영업이익 14억원으로 추정된다”며 “매출 추정치는 컨센서스를 상회하는데 이는 국내 시내 면세점 매출 실적에 대한 기대가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함 연구원은 “아시아 3대 공항면세점 획득을 계기로 한 펀더멘털 리레이팅에 주목해야할 시기”라고 덧붙였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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