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1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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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아시아나항공, 안전관리 노하우 전수한다

아시아나항공이 항공업계 안전관리 노하우를 다른 업계 기업에게 전수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25일부터 서울시 오정로 본사에서 한국수력원자력 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사의 안전관리시스템을 교육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의 안전 담당자들은 200여명은 여섯 차례에 걸쳐 아시아나항공의 전반적인 안전관리시스템 및 안전교육을 견학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들이 수서고속철도(SRT)를 찾아, 각 현장의 안전 담당자 10여명에게 항공산업에서의 안전관리시행절차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1일엔 고리원자력발전소 안전담당자 2명이 방문해 △캐빈승무원 안전훈련 및 훈련시설 △운항승무원 훈련 시설 △종합통제센터의 역할 등 다양한 항공안전 시설을 체험했다. 지난해 5월에는 한국철도공사(KORAIL)에서 아시아나항공을 찾아 안전관리시스템 교육 및 훈련시설을 벤치마킹한 바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항공법과 국토부의 엄격한 규정과 절차에 맞춰 안전관리시스템을 관리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다른 기업의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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