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August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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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엽녀’ 오연서, 주원을 미워할 수도 용서할 수도 없다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정인을 미워할 수도 없지만 용서할 수도 없는 헤명의 내면을 섬세하게 포착해낸 오연서의 연기가 호평을 얻고 있다. 어제(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에서 혜명공주 역으로 지난 2개월 간 안방극장에 희노애락을 선사했던 배우 오연서가 한층 더 성숙해진 내면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혜명(오연서 분)은 과거 견우(주원 분)로 인해 어머니(이경화 분)가 폐위 되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고 그와 어쩔 수 없이 헤어지고야 말았다. 서럽게 눈물을 흘리며 현실을 믿지 못하는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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