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nocutnews
4 months ago

금의환향 최혜진 명예의 전당 오르는 선수 되겠다

아마추어로 여자골프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최혜진(17·학산여고)이 18일 귀국했다. 최혜진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72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로 단독 2위를 차지했다. 15번 홀까지 박성현(24)과 함께 공동 선두를 달..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금의환향

 | 

최혜진

 | 

명예의

 | 

오르는

 | 

되겠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