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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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창원, 지하 노래연습장 화재 대피 소동

어제(17) 저녁 8시 10분쯤 경남 창원시 팔용동의 지하 노래연습장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4층 헬스장에서 운동 중이던 24살 A 씨가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8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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