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3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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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실종된 사촌동생 수색하다 경찰관 숨져

창원시 양덕천 사고와 관련해 경찰조사를 받은 뒤 실종된 하청업체 직원을 수색하던 56살 A 경위가 바지선 아래로 추락해 병원치료를 받다가 끝내 숨졌습니다. A 경위는 지난 14일 저녁 창원시 봉암동에서 하청업체 관계자 B씨를 수색하던 중 바지선 위에서 바다로 추락해 가슴부위를 크게 다쳤습니다. A 경위와 어제(17) 숨진 채 발견된 하청업체 관계자 B씨는 사촌지간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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