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8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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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신동욱 박근혜 침대, 제부인 내게 달라…시골집서 쓸 것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청와대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용하던 침대 처리를 놓고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박 전 대통령의 제부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자신에게 달라고 요구했다. 신동욱 총재는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근혜 침대 처리 딜레마, 놔둘 수도 버릴 수도 팔 수도 없다면 제부인 저에게 달라 고 운을 뗐다. 그는 시골집에서 침대로 사용하겠다 며 (그렇게 될 경우 침대를)가족이 인수했으니 청와대는 앓는 이를 뽑은 꼴이고 저는 침대를 구한 것. 서로가 원하는 것을 얻었으니 묘책 중의 묘책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청와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용하던 수백만원 상당의 개인 침대 처리 문제를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통령은 탄핵 결정 이후 국가 예산으로 구매해 사용하던 침대를 청와대 관저에 남겨둔 채 서울 삼성동 사저로 거처를 옮긴 바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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