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Nov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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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SK텔레콤, 충청 지역 통신망 피해 복구

아시아투데이 김민석 기자 = SK텔레콤은 폭우로 인한 피해를 입은 청주 등 충청도 지역에 원활한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현장 대응을 진행중이라고 18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수해로 인해 기지국 장비60여 식, 중계기 300여 식, 통신 선로 6km 등이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체 재난 대응 체계를 가동해 장애를 신속히 복구하고, 원활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해 2차 피해를 예방했다. 실제 SK텔레콤은 지난 16일 충청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한 오전 9시부터 자사 및 협력사 직원 300여 명과 약 100대의 네트워크 장비를 즉시 투입해 서비스에 차질 없도록 피해 장비 복구에 신속히 대응했다. 청주 지역 통신망 복구에 나선 이상욱 SK텔레콤 매니저는 “폭우로 인해 도로 사정이 좋지 않아 통신망 복구에 어려움이 많았다”면서도 “폭우 피해 고객들이 안부를 가족·친지에게 전하며 안도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통신 서비스 복구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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