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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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경로당 태양광 발전 통해 전기료 걱정 없는 무더위 쉼터로 변신

장마가 잠시 주춤하고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무더위에 취약한 고령층의 건강이 우려되고 있다. 1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전체 온열질환자 5910명 중 50대 이상이 56%(3328명)로 절반 이상이었으며, 70대 이상 환자의 경우 2.3%(29명)가 사망해 치명률이 높았다. 또 야외작업 및 농사활동 중 발생한 환자가 43%(2,597명)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복권위원회는 농사활동 등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고 있는 노인층을 보호하기 위해 2012년부터 현재까지 ‘경로당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사업’에 복권기금을 지원하고 있다. 충청북도는 전국 최초로 경로당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4000여개소 경로당 중 그늘, 계통연계 등 설치가 불가한 곳을 제외한 모든 경로당(2608개소)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부터는 세종시 경로당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3kWh 용량의 태양광 시설이 설치된 경로당은 월간 322k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우리나라 4인가구 일반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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