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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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강훈식 의원-국토진흥원, 중형저상버스 보급 활성화 토론회 개최

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국토진흥원)이 주관하고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충남 아산)이 주최하는‘중형저상버스 보급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17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을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새로 개발된 중형저상버스를 소개하고, 보급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김병수 국토진흥원 원장,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을 비롯하여 산·학·연 전문가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중형저상버스는 길이가 주로 11미터급인 대형저상버스를 7미터급 중형버스로 축소한 크기이며 버스바닥이 일반 버스보다 훨씬 낮고 계단이 없어 노약자나 장애인의 탑승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에 따라 그간 대형 시내 저상버스 보급률은 지속적인 개선이 있었나, 여전히 교통소외지의 중형저상버스 도입은 수익성 등 경제적인 이유로 업계의 자발적인 개발이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국토진흥원은 2013년 중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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