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July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9 days ago

검찰, ‘남매 경영권 분쟁’ 피죤 이주연 대표 ‘무혐의’ 처분

아시아투데이 허경준 기자 = 경영권을 두고 동생 이정준씨(50)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생활용품업체 피죤의 이주연 대표(53)가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18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조사1부(이진동 부장검사)는 최근 이 대표를 피고소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 뒤, 횡령 등 혐의를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다고 판단, ‘혐의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했다. 동생 이씨는 지난해 2월과 6월 이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횡령 등 혐의로 고소했다. 이씨는 피죤이 자금난을 겪고 있던 2011∼2013년 이 대표가 정관을 개정해 부친인 이윤재 회장(83)과 전 남편 등 명의로 임원 보수를 과다 지급하는 형태로 121억여원을 횡령했다고 주장했다. 또 이 대표가 거래업체와 짜고 물품을 비싸게 사 리베이트를 받고, 이 회장의 개인부동산 관리회사에 지급하는 임차료를 지나치게 증액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이씨는 이 대표가 지난해 피죤 계열사 선일로지스틱의 최대주주인 자신을 주주명부에..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경영권

 | 

이주연

 | 

무혐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