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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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류샤오보가 남긴 사진집 서문

타계한 중국 인권운동가 류샤오보(劉曉波)가 부인 류샤(劉霞)의 사진집에 쓸 서문으로 부인에 대한 애틋한 사랑의 감정을 유언처럼 남겼다. 홍콩 돤(端) 미디어는 류샤의 친구로 출판사 편집자인 G씨는 최근 류샤오보가 병상에서 작성한 류샤의 사진집 and#39;류샤오보와 동행하는 방법and#39;(Accompanying Liu Xiaobo)의 서문 원고 사진을 넘겨받았다고 15일 보도했다. 이 서문은 류샤오보가 남긴 마지막 유언이자 부인에게 전하는 마지막 선물이 됐다고 돤 미디어는 전했다. [홍콩 개방망 캡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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