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July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9 days ago

명배우 토마스 크레취만, 23일 내한 확정 택시 홍보 나선다 (공식입장)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독일의 명배우 토마스 크레취만이 오는 23일 한국을 찾는다.휴먼 영화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 더 램프 제작) 측은 18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토마스 크레취만이 오는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한다. 이후 토마스 크레취만은 25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택시운전사 VIP 시사회에 참석하며 영화 홍보에 나설 전망이다 고 전했다. 택시운전사 는 한국 관객이 가장 믿고 보는 배우 송강호와 독일과 할리우드를 넘나들며 전 세계 관객들을 만나온 명배우 토마스 크레취만, 어떤 캐릭터건 인물에 내재해...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명배우

 | 

토마스

 | 

크레취만

 | 

23일

 | 

나선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