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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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임신하니 집에서 놀아 좋겠다 고 말하는 남편

임신한 아내에게 “임신하니 집에서 놀아 좋겠다”고 말한 남편이 소셜미디어 상에서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임신하니 집에서 놀아 좋겠다는 남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결혼한지 1년 6개월이다. 양가에 손 안 벌리고 반반해서 결혼했고 맞벌이로 생활비 200만원씩 냈다. 남는 돈은 각자 용돈이나 각자 경조사비로 썼다”며 운을 띄웠다. 이어 글쓴이는 “남편이 평소에 할말못할말 구분 잘 못하고 눈치 없는 성격이다”라며 “이번에는 너무 화나는 일이 생겨서 글까지 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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