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7 Jul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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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삼성생명 고위 임원, 오늘 이재용 재판서 금융지주사 전환 등 증언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삼성그룹의 경영권 승계 과정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의심받는 삼성생명의 금융지주사 추진과 관련해 삼성생명 고위 임원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9·구속기소) 등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는 18일 이 부회장 등의 공판을 열고 삼성생명의 방영민 부사장, 손관설 상무, 이승재 전무를 증인으로 부른다. 이들은 삼성그룹이 삼성생명의 금융지주사 전환 추진과 관련해 금융위원회 관계자들과 직접 접촉하는 등 실무적인 일을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삼성그룹이 삼성생명을 금융지주회사로 전환하려고 추진했던 것은 경영권 승계와 관련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특검팀은 지난해 2월 15일 이 부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단독으로 만났을 당시 삼성생명의 금융지주사 전환 등을 부탁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앞선 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삼성그룹이 삼성생명을 금융지주회사로 전환하려고 했던 점에 대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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