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0 Sept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2 months ago

신동욱 처치 곤란 박근혜 침대 제부인 저에게 주시오

청와대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사용하던 침대 처리를 놓고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박 전 대통령의 제부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내게 달라 고 제안했다. 신동욱 총재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근혜 침대 처리 딜레마, 놔둘 수도 버릴 수도 팔수도 없다면 제 부인, 저에게 주시오. 시골집에서 침대로 사용하겠다. 가족이 인수했으니 청와대는 앓는 이를 뽑는 꼴이고 나는 침대를 구한 것이고 서로가 원하는 덧을 얻었으니 묘책 중에 묘책 아니오 라고 썼다. 해당 트윗은 삽시간에 많은 네티즌들에의해 공유와 댓글이 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청와대 관계자는 17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국가 예산으로 샀으니 내용 연한이 정해지고 그 기간 만큼 사용해야 해야 하는 데 쓸 곳이 마땅치 않아 머리가 아프다 고 말했다. 전직 대통령이 쓰던 제품인 만큼 숙직자나 청와대 경호실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고급제품이라 부적절하다고 한다. 더구나 전 사용자가 누구인지 뻔히 아는데 그 위에서 잠을 청하기도 편치 않을 것이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신동욱

 | 

박근혜

 | 

제부인

 | 

저에게

 | 

주시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