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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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아테네올림픽때 金, 약물로 두 차례 징계… 만년 2위 설움 풀어

저스틴 개틀린(35·미국·사진)은 볼트가 등장하기 전 세계 단거리 육상의 패권자였다.2004 아테네올림픽 남자 100m 금메달을 따냈고, 2005년 헬싱키 세계선수권에서 단거리(100m·200m)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하지만 이날 팬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볼트를 꺾은 개틀린이 감격에 겨워 트랙에 엎드렸지만, 경기장엔 환호 대신 야유 소리가 더 컸다. 개틀린은 금지 약물 복용으로 두 차례나 징계를 받은 전력이 있다. 그는 2001년 도핑 테스트에서 암페타민 양성반응을 보여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다. 2006년엔 남성 호르몬인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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